⚖️ LINA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의 '키맨' 신동국 회장을 상대로 송영숙 회장 측이 600억 원 규모의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4자 연합 주주 간 계약 위반을 이유로 하며, 신 회장의 자택과 일부 지분이 가압류된 상태입니다. 관련 사건의 첫 변론기일은 5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경영권분쟁

상대방

신동국

피해 금액

600억 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위약벌 청구 소송 진행 중, 첫 변론기일 5월로 연기)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주주 간 계약 위반), 상대방(신동국 회장)에게 자력이 충분하며(한미사이언스 대주주), 피해 규모가 600억 원으로 매우 크고, 증거(주주 간 계약서, EB 발행 기록) 확보가 용이합니다.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며 종결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