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가디스오더'의 개발사 픽셀트라이브가 자금난으로 파산하면서 서비스가 40여 일 만에 중단되었다. 이로 인해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는 투자금과 마케팅 비용을 회수하지 못했으며, 게임 이용자들은 인게임 구매액 손실 등 집단적 피해를 입었다.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한 카카오게임즈 대상 손해배상 소송 가능성이 높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카카오게임즈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피해발생
(개발사 파산으로 인한 서비스 종료 및 이용자 피해 발생)
판단 근거
카카오게임즈는 대형 상장사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개발사 파산으로 인한 서비스 종료로 다수의 게임 이용자들이 집단적 피해를 입어(적합 조건 3, 4) 책임 소재가 명확하다(적합 조건 1). 개발사의 파산 선고 등 공적 절차가 진행되었고(적합 조건 6), 서비스 종료 및 구매 내역 등 증거 확보가 용이하여(적합 조건 5)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