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현정은 회장의 경영권 유지를 위해 무리한 유상증자를 단행하고 파생상품 계약에 자금을 사용, 이로 인해 회사와 소액주주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쉰들러는 주주대표소송을 통해 현 회장 등에게 2800억원을 배상하라는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아냈으며, 이는 다른 소액주주들에게 유사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강력한 선례가 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지배구조
상대방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및 당시 현대엘리베이터 이사들
피해 금액
2800억원 (대법원 판결 금액)
피해자 수
수많은 소액주주
진행 단계
판결선고
(쉰들러의 주주대표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다른 소액주주들의 소송을 위한 강력한 선례))
판단 근거
대법원 판결로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진의 책임이 명확히 인정되었고, 대기업 총수 및 상장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으로 상대방의 자력이 충분하다. 40% 이상의 소액주주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어 집단적 피해 규모가 크며, 이미 확정된 판결이 강력한 증거가 된다. 비록 쉰들러의 소송은 종결되었으나, 이 판결은 다른 소액주주들이 유사한 피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강력한 선례를 제공한다. (적합 조건 1, 2, 3, 4, 5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