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고(故) 이재우 대림통상 회장의 상속 재산인 서울 마포구 서교동 단독주택이 상속인 간의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으로 경매에 나와 감정가 219억원의 절반 수준인 123억원에 낙찰됐다. 이 주택은 3년여 만에 소규모 건설사에 팔리며 집주인이 바뀌었다. 대림통상은 최근 적자 전환하는 등 내부 사정이 좋지 않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상속

상대방

피해 금액

96억원 (감정가 219억원 대비 낙찰가 123억원 차액)

피해자 수

상속인 다수

진행 단계

종결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에 따른 경매 종결)

판단 근거

해당 사건은 상속인 간의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에 따른 경매로, 이미 부동산 매각이 종결된 사건입니다. 이는 소송금융 부적합 조건인 '이미 종결된 사건'에 해당합니다. 또한, 명확한 상대방의 불법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