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사설은 원청 대기업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단체교섭을 거부하고 소송전에 돌입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SK인텔릭스를 예시로 들며 이러한 행태가 노사 갈등을 심화시키고 기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SK인텔릭스 및 기타 원청 대기업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비정규직 노동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단체교섭 거부 및 소송전 예상)

판단 근거

SK인텔릭스 및 원청 대기업들은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으로 판단됩니다 (적합 조건 2). 또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등 다수의 노동자가 관련된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3). 단체교섭 거부 등 노사 갈등이 진행 중이며 소송전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