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수사 중인 김병헌 씨를 지원하기 위해 일본 극우세력이 조직적인 모금 활동과 함께 언론, 출판, 연구소까지 동원하여 '극우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김 씨의 강연을 주최하고, 인터뷰와 활동을 적극 보도하며, 위안부 증언이 거짓이라는 내용의 책을 출판하는 등 역사 왜곡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역사왜곡
상대방
일본 극우단체, 산케이신문, 문예춘추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위안부 피해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김병헌 씨 모욕 혐의 수사 중, 일본 극우세력의 조직적 역사 왜곡 활동 지속)
판단 근거
일본 극우단체, 산케이신문, 문예춘추사 등 자력 있는 대형 언론/출판사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김병헌 씨를 조직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하며, 집단적 피해가 발생하고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또한 김병헌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공적 절차에 해당하여 소송금융 적합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