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해운업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문제 삼고 있는 선사 간 공동행위(카르텔)에 대해 글로벌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정위와 소송전을 진행 중입니다. 해운업계는 한국만 공동행위를 인정하지 않아 국내 경쟁력이 저하된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공정거래

상대방

해운선사 다수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공정거래위원회와 해운업계 간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해운선사들의 공동행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문제 삼고 있는 사안으로, 상대방(해운선사 다수)의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합니다. 공정위의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고, 카르텔의 특성상 다수의 소비자 또는 기업에 집단적 피해를 야기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공정위와 해운업계 간 소송이 진행 중인 공적 절차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