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봉대산 불다람쥐' 김씨는 과거 방화로 울산 동구로부터 4억2000만원의 손해배상액이 확정된 바 있다. 2021년 출소 후 '재범'에 대한 공분이 커지며 방화범 처벌 및 관리 강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경찰이 합동 감식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재산피해

상대방

김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합동 감식 진행 중)

판단 근거

과거 방화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은 이미 4억2000만원의 배상액이 확정되어 종결된 사건으로, 소송금융 부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 비록 '재범'에 대한 언급과 경찰 수사 진행 가능성이 있지만, 피고(김씨)는 이미 거액의 배상액이 확정된 전력이 있어 추가적인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 자력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