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와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가 결성 51주년을 맞아 과거 독재정권과 사주에 의한 강제 해직의 부당성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2015년 대법원 패소 판결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절차를 통해 법적 명예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 검토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언론

상대방

동아일보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동아투위 113명 및 조선투위 기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절차 추진 중, 민변 검토 요청)

판단 근거

동아일보사 및 조선일보사라는 자력 있는 대기업이 피고이며, 진실화해위 권고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113명 이상의 다수 피해자가 51년간 피해를 입었으며,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절차를 통해 법적 명예회복을 재차 시도하는 등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어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