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022년 노원소방서에 입사한 김 모 소방교가 동료 소방관 2명으로부터 4년 넘게 암 투병 사실 폭로, 조롱, 훈련 로프를 이용한 물리적 협박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김 소방교가 '레드휘슬'에 신고했으나, 소방서는 조직적으로 침묵을 강요하고 부실하게 조사하여 가해자들에게 경징계와 경고 처분만 내렸습니다. 이에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소방지부가 기자회견을 열어 가해자 엄중 처벌과 사건 원점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노원소방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김 모 소방교)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레드휘슬' 신고 후 노원소방서의 부실 조사 및 경징계 처분,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소방지부의 기자회견을 통한 재조사 및 엄중 처벌 요구)

판단 근거

가해 소방관 2명과 조직적 은폐를 시도한 노원소방서의 책임이 명확하며, 상대방(공공기관)의 자력이 충분합니다. 동료 직원의 사실관계 확인서, 노조의 기자회견 등 증거 확보가 가능하고, 이미 '레드휘슬' 신고 및 노조의 재조사 요구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피해 규모는 구체적인 금액은 미상이지만, 암 투병 사실 폭로, 물리적 협박, 조직적 은폐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매우 심각하여 소송 가치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