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 원 규모의 피델리스 무역금융펀드 부실 사태와 관련하여, 피델리스자산운용 전·현직 경영진의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법원이 전원 무죄를 선고했다. 또한, 동일 펀드 관련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자산운용사의 설명의무 위반이 없다는 판결이 이미 내려졌다. 재판부는 펀드 손실이 코로나19라는 예측 불가능한 외부적 사정에 따른 위험 현실화로 판단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피델리스자산운용 (현 와이케이자산운용)
피해 금액
1800억 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재판 무죄 선고, 민사 손해배상 소송 설명의무 위반 없음 판결)
판단 근거
형사 재판에서 피델리스자산운용 전 경영진 전원 무죄가 선고되었고,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자산운용사의 설명의무 위반이 없다는 판결이 이미 나왔다. 이는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사실상 '이미 종결된 사건'으로 보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적합도가 매우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