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15총선 인천 연수을 지역구 재검표 과정에서 관리관 인쇄 도장이 찍힌 비정상 투표지가 다수 발견되어 선거 부정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재판부는 선거무효소송을 기각했다. 현재 인천시의회를 비롯한 지방의회에서 사전투표 제도 개선 및 투표관리관 직접 날인 제도 도입을 촉구하며 공론화가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대한민국 선거관리위원회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종결
(2020년 4.15총선 관련 선거무효소송 기각, 지방의회 차원 제도 개선 요구 진행 중)
판단 근거
이 사건은 2020년 4.15총선 관련 선거무효소송이 재판부에서 기각되어 해당 법적 다툼이 이미 종결된 사건에 해당합니다. 또한, 직접적인 금전적 피해를 입은 다수의 원고를 특정하기 어렵고, 주로 선거 제도의 투명성 및 공정성 회복이라는 공적 논의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적합성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