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소방관 A 씨가 직장 동료에게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피해자는 내부 시스템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으나 분리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소방서 감찰에서도 경징계 권고에 그쳤습니다. 현재 형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피해자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A 씨 (현직 소방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완료, 검찰 송치)
판단 근거
가해자의 책임이 경찰 수사 및 검찰 송치로 명확해지고 있고(적합 조건 1), 공적 절차(경찰 수사, 감찰)가 진행 중이며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 6). 다만, 피해자가 1명이고 피해 규모가 수억 원 이상으로 크다고 보기 어려우며(적합 조건 3, 4 미흡), 가해자가 공공기관이 아닌 개인 소방관이므로 자력 측면에서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적합 조건 2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