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항공사 부기장 김 모 씨가 과거 승급 심사에 대한 불만으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다른 기장 살해를 시도한 사건. 김 씨는 3년 전부터 4명의 기장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으며, 범행 일체를 시인하여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신 질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1명 사망, 1명 부상, 4명 대상 범행 계획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영장 신청)
판단 근거
가해자의 책임은 명확하고 증거도 충분하며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나(적합 조건 1, 5, 6), 직접적인 가해자인 개인의 자력이 불분명하여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항공사를 상대로 한 민사상 책임 여부가 명확하지 않아 투자 적합도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