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청소 노동자들이 2016년 민주노총 노조 설립 이후 병원과 용역업체 태가비엠의 노조 파괴에 맞서 10년간 싸워왔습니다. 초기 160명이었던 조합원 수는 현재 3명으로 줄었지만, 노조 활동가들은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도 정기 피케팅을 통해 병원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세브란스병원, 태가비엠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대 160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2016년부터 10년간 노조 파괴에 대응하며 현재까지 정기 피케팅 및 노조 활동 지속 중)
판단 근거
세브란스병원과 용역업체 태가비엠의 노조 파괴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대형 병원인 세브란스병원은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적합 조건 2). 초기 160명에 달하는 조합원이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 사례이며(적합 조건 3), 10년간의 노조 활동 기록과 활동가들의 증언 등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